[해외직판뉴스] 하우엔, 한국서 운영하고 일본에 영업사원 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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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쿤을 이용하는 단체모자 일본 직판 사이트 하우엔(김남식 대표)은 철저히 현지화한 위에 일본에 영업사원까지 뒀다. 티쿤 일본 현지법인 동경영업소 소속이다. 

티쿤글로벌은 동경에 5명, 오사카에 3명 영업사원을 두고 있다. 티쿤이 성장한데 영업사원은 큰 몫을 했다.

부산에 팔려면 부산에 지점도 두고 영업 사원도 둬야 한다. 일본도 마찬가지고, 인도도 마찬가지다. 일본에 팔려면 철저히 일본 사이트가 되어야 한다. 하우엔은 영업사원을 둠으로써 그렇게 했다. 

해외직판하려면 철저히 그 나라 사이트가 되어야 한다. 어정쩡하면 안 된다. ‘현지화’는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고 무조건 해야 한다. 못해서 안 하는 거지 할 수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장사를 하려면 어떻게든 해야 한다. 장사의 기본이다. 티쿤은 ‘철저한 현지화’를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 있다.

<해외직판 성공 비결 전수회>
10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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