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눔] 편의점, 학원, 닭집, 커피점, 빵집 그리고 해외직판

[설명회] 10월 19일(목) 해외직판 성공 비결 전수회
2017년 10월 12일
[생각나눔] 13년 전에 한국 택배박스를 일본에 직판했다
2017년 10월 12일

편의점 3만 846개
닭집 2만 4768개
한식 1만 9313개
외국어 학원 1만 7183개
커피전문점 5만 개
빵집 대략 1만 개

외국어 학원 할 수 있는 분이 왜 해외직판을 안 할까?. 정말 궁금하다.
대기업 부장 출신이 왜 편의점 할까?
해외직판이 편의점, 학원, 빵집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 걸까?
돈이 덜 드는 걸까?

해외직판은 1억 원에서 승부가 난다.
초기 3개월간 기획, 조사, 홈페이지 제작까지 5천만 원,
오픈부터 3개월 동안 마케팅비 포함, 5~6천만 원.

오픈하고 3개 월 운영해보면 되는지 안 되는지 99% 정확하게 안다.
안 되면 접을 수밖에 없다.
일단 되는 게 확인되면 어떻게든 하면 된다.

티쿤은 지난 3년 간 52개 사이트가 월경직판하는 걸 도왔다.
이중 32개가 현재 운영되고 있고, 9월 말까지 연매출 3천만 원 이상 사이트가 13개다. 윌1천만 원  이상 사드 26개.

나는 돈도 없었고, 외국어도 못하는데도 월경직판해서 지금은 4개 해외법인에 150명이 일하는 회사를 만들었다. 그래서 월경직판 전도사 노릇을 하고 있다.
나는 돈을 공짜로 대 줄 테니 하라고 해도 편의점, 닭집, 학원, 커피점, 빵집은 안 한다.
편의점? 직계 가족 초상이 없으면 365일 못 쉰다. 갑질에 시달린다.

남들 다 하는 일에는 먹을 게 없다.
월경직판은 돈도 벌고, 애국하고, 남들로부터 멋지다는 말 듣는다.

58년 생, 60년 생인 두 분이 해외직판으로 성공한 내용을 꼭 보라고 권한다.
해외직판에 성공한 58년 생, 60년 생

<해외직판 성공 비결 전수회>
10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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