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판] 마케팅비 잘 쓰는 법

 

티쿤글로벌 10년 간 월별 매출 통계표

마케팅비는 초기에 쓰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장사는 단골 모으기입니다. 모을 거면 초기에 모으는 게 낫습니다.
모은 고객이 단골이 되어 매출을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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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마케팅비를 월 얼마 정해놓고 씁니다. 틀렸습니다. 마케팅비는 초창기에 퍼붓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어렵습니다.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보고 돈을 쓰는 거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영웅과 범인(凡人)이 갈립니다. 저는 매우 잘 알지만 못합니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알리바바의 마윈은 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할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제프 베조스는 상장하고 나서도 한참 동안 적자였지만 그때도 주주들에게 ‘우리는 지금 손님을 모아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알리바바의 마윈은 손님을 모으려고 타오바오에서 판매자 수수료를 무료로 했습니다. 물론 돈이 있어서 했겠지만, 돈이 있다고 다 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이들은 장사는 모객(募客)이라는 걸 정확하게 알았고, 그걸 대담하게 실천했습니다.

보통 사람은 공짜 카카오톡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짐작도 못했습니다. 그 카카오톡이 다음을 인수했습니다. 이용자 숫자가 힘이었습니다. 카카오톡 CEO는 남들이 보지 못한 걸 봤습니다. 인터넷 비즈니스는 대부분 이렇습니다.

마케팅은 손님을 모으는 일입니다. 손님은 초기에 모으는 게 무조건 유리합니다.
보이지 않는 미래를 보고 거기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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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쿤식 해외직판 설명회>
10월 19일 오후 2시, 충무로
https://onoffmix.com/event/11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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