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윤사장, 해외직판 꼭 하시게

자네도 알다시피 해외직판은 돈 벌기 참 쉽네. 내가 회사 망하고 거지였다가 지금은 그런대로 꽤 큰 회사를 만든 걸 자네는 지켜봤잖는가? 해외직판은 돈 벌기 참 쉬운데 하는 사람은 참 드무네.

돈이 있는 자네가 꼭 하게. 하면 무조건 성공하네. 돈만 어느 정도 있으면 해외직판으로 돈 벌기는 식은 죽 먹기네. 

문제는 돈일세. 해외에 쇼핑몰을 열려면 적어도 2억 원은 드네. 국내서도 마찬가지일세. 신문이나 방송은 쇼핑몰을 마치 1인 창업 아이템처럼 이야기하지만 주변에 1인 창업으로 쇼핑몰 성공시킨 사람을 찾아보기는 어렵네. 국내외 가릴 것 없이 쇼핑몰 하려면 적어도 2억 원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그걸 모르고 마구잡이로 하니 실패하는 것일세. 

자네는 성공한 기업가네. 여유도 있네. 꼭 하게. 나는 해외에 팔 수 있는 아이템이 참 많네. 그런데 내보낼 때마다 2억 원 이상 드니 내가 직접 할 수가 없네. 그리고 티쿤은 다른 나라로 나가는 길을 닦느라 번 돈 다 쓰네. 정말 아쉽고 안타깝네.

나는 해외직판에 성공한 한국 사이트 10만 개를 만드는 게 목표네. 그러면 일자리가 몇 백만 개는 생기네. 서두르고 싶네. 미국 이베이가 이미 한국 옥션과 지마켓을 먹어 버렸네. 어리바리하다가는 인터넷 세계에서도 우리나라는 또 땅 다 빼앗길 걸세.

자네는 성공한 기업가일세. 돈도 좀 여유가 있네. 내가 아이템을 줌세. 그리고 돕겠네. 나는 우리나라 중소기업가들로 하여금 세상을 겨냥하고 나가는 기상과 기풍을 갖는데 내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네. 해외로 나가다 보면 많은 사람이 실패하겠지. 그렇지만 그중에 큰 부자가 나올 걸세. 나는 자네가 그런 부자가 되기를 바라네. 또 자네가 그런 부자가 되어줘야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꿈과 희망을 주지 않겠는가? 물론 나도 그렇게 함세. 아니 나는 이미 조금은 그렇게 되었네.

자네는 능력이 있네. 나는 자네에게 해외직판하는 방법을 다 알려주고 싶네. 자네가 지금보다 훨씬 더 큰 부자가 되어서 더 많은 중소기업, 나아가 청장년들로 하여금 세계로 나갈 야망을 갖게 만들기 바라네. 같이 해보기 원하네.

추석 지나고 상의했으면 하네.
티쿤을 이용하지 않아도 상관 없네. 티쿤과 아무 관계 없이 홀로 해외직판해서 성공한 회사도 꽤 있네. 물론 티쿤을 이용하면 훨씬 좋지. 그렇지만 그런 작은 꿈 말고 전 세계에 한국 중소기업이 나가는 꿈을 이루는 일을 자네와 상의하고 싶네.

<티쿤식 해외직판 설명회>
10월19일 오후 2시, 충무로
https://onoffmix.com/event/113979

설명회 오기 전에 꼭 동영상 설명회를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http://tq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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