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점점 커지는 일본 해외직판 시장, 효과적 진출법은?

[세계일보] 쇼핑몰 해외 진출하는 가장 쉬운 방법’티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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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 직구 넘은 일본 ‘직판’시장, 3년 사이 5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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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국내 온라인 쇼핑몰 사업이 이미 레드오션으로 전락한 가운데 일본을 비롯한 해외 여러 국가들 사이에서 한국 직판 쇼핑몰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해외 직판 플랫폼&서비스 기업 ‘티쿤글로벌’에 따르면 “현재 티쿤을 통해 일본에 오픈한 해외쇼핑몰은 약 40여 곳으로, 이 중 14곳이 매출 3백만 엔 이상, 10곳이 1백만~3백만 엔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2013년과 비교했을 때 2,200개 정도였던 일본 직판 온라인 쇼핑몰은 2016년 13,300개까지 증가했으며 2016년 전자상거래 수출 규모 역시 2조 원에 달하는 등 규모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창업을 위해서는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시장분석부터 현지화 과정, 해외 마케팅 등의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한국에서는 일상적인 상품이지만 해외에서는 큰 인기를 끄는 경우가 상당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시장분석을 통해 상품을 선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에 티쿤글로벌은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온라인 플랫폼 ‘티쿤’을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 위한 간단한 시장조사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후 현지화, 운영지원, 마케팅 지원, 배송 대행 등 이용사가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필요한 업무를 일사천리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웹/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마켓인 만큼 현지에 최적화 된 웹/모바일 사이트 개설을 비롯해 현지 법인 대행, 현지 결제 및 정산 시스템, 현지 택배사를 이용한 배송 업무를 지원하며, 독립 도메인 연결과 현지 인터넷 폰 유상 지원, 현지 영업 지원, 고객 계좌 환불 업무까지 두루 담당하고 있다.

또한 오버추어, 애드워즈 및 SEO 마케팅 업무를 비롯해 송장 발행, 세관 통관, 교환 반품 등 모객 및 배송관리까지 함께 진행함으로써 이용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이용사는 쇼핑몰 디자인과 상품 등록, 마케팅, 고객 응대만 담당하면 되며, 이 과정에서도 티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조력자의 역할을 담당한다. 

한편 티쿤글로벌은 2007년 일본 시장에 명함, 스티커, 전단지 등 인쇄 광고물 분야로 진출, 7개 직영사이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2016년에만 17억 엔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같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이 보다 손쉽게 일본에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진행 중이다.

cskim@dt.co.kr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82402109923811016&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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