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해외직판 플랫폼 티쿤, 51번째 해외 쇼핑몰 오픈
2017년 8월 22일
[미래한국] 티쿤글로벌 ‘티쿤식 기업문화’ 이슈
2017년 8월 24일

2017-08-18 15:46

 

㈜티쿤글로벌이 온라인 해외직판 플랫폼 서비스 사업 확장을 위해 정규직 신입·경력직을 채용한다.

티쿤글로벌 관계자는 현재 일본 웹디자이너, 쇼핑플랫폼 UI 기획자, 웹개발 및 웹프로그래머, 웹디자이너·웹 퍼블리셔, 플랫폼운영실 Front end 기술자, 일본 온라인 마케터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형별 서류 접수는 18일까지 웹 디자이너 및 웹 퍼블리셔(일본어 필수)와 Front end 기술자, 19일까지 웹 개발 및 웹프로그래머, 26일까지 쇼핑플랫폼 UI 기획자, 9월 2일까지 일본 웹디자이너(일본어 필수), 9월 10일까지 일본 온라인 마케터 순으로 마감된다.

근무환경은 주 5일 근무, 탄력근무제를 적용하고 있다. 일 8시간 근무를 기준, 출근 시간이 오전 8시~10시로 자유롭다.

더불어 안식휴가제도를 비롯해 각종 경조금 및 경조 휴가제, 교육비, 자기계발비, 도서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안식휴가제도는 3년 이상 장기근속자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으로 3년 근속 시 1주일, 5년 근속 시 2주일, 7년 근속 시 1개월의 유급휴가를 지원한다. 또 7년 근속 이후에는 2년 근속 시마다 1개월의 유급휴가를 지원받을 수 있다.

티쿤글로벌 측은 “올해 인도와 미국 진출, 내년 동남아 중심의 세계 무대 진출을 앞두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티쿤글로벌은 해외직판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국내유일 기업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쌓고 능력을 개발하기에 탁월한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쿤글로벌은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에 진출할 때, 해외 사이트를 구축,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티쿤글로벌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통해 올해 상반기 매출만 105억원을 기록, 연매출 2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전형 일정은 잡코리아에서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티쿤으로 문의하면 된다.

http://news1.kr/articles/?3077910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