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인도네시아 담당자 인선 완료

한국서 일할 인도네시아 담당자는 인니 원어민으로 하려고 했는데, 바하사어를 잘 하는 한국인으로 뽑았다. 막상 생각해보니 그것도 나쁘지 않은듯. 우리는 뽑았는데 본인이 수락할 지는 아직 미결정.

이제 인니 법인장을 뽑는 중이다. 후보자가 올라왔는데 역시 바하사어를 잘하는 한국인. 인니 법인장 1차 조건은 한국어를 잘할 것.

영어권 기업이 세계로 나가는데 유리한 조건에는 확실히 언어도 있다. 한국 기업인 이상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건 불가능하다. 소통이 안 되어서 일을 할 수 없으니까. 티쿤은 어쩔 수 없는 한국 기업이다. 세계로 나가는데 약간은 제약이다. 그렇지만 이게 근본 제약은 아닐 거라고 생각해본다.

주한 인니 담당자를 뽑았으니 인니향 플라스티 용기 사이트는 11월에 오픈할 수 있을 거다. 인도향, 인니향, 내년 1월 미국향까지 사실 티쿤 힘으로는 벅차다. 그래도 일단 거기까지는 해놓고 돌아보려 한다.

18일(금) 인도직판 설명회
2시, 충무로

<참가신청>
https://onoffmix.com/event/107778

<인터넷 생방송>
당일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생방송 중계를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tqoo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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