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쿤 해외직판의 위력] 경쟁사는 적고, 단골은 쌓이고

구매 고객이 계속 늘어난다.
매출은 계속 올라간다.

티쿤은 월평균 9,500명 구매고객이면 월 18~20억 원 매출을 올린다.

10년 통계표가 있으니 꼭 하라고 자신 있게 권한다.

손자병법에 이르기를 ‘선전자(善戰者)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자’라 했다. 지혜로운 장사꾼은 경쟁자 없는 시장을 고른다. 한국에서 해외직판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장사를 한다면서 레드오션에 뛰어드는 건 어리석기까지 하다. 이길지도 모르지만 그 힘으로 블루오션에서 뛰는 게 낫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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