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해외직판, 결제 쉽고 배송 빠른 독립 쇼핑몰 인기

[KNS뉴스통신] 티쿤글로벌 “해외직판 플랫폼 서비스로 해외 쇼핑몰 창업 돕는다”
2017년 7월 21일
[한국경제] 인도창업 특집 1 – 쇼핑몰 창업, 왜 인도인가
2017년 7월 21일

2017.07.20 13:37

드라마, K팝 등 한류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에서 생산·판매되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따라서 쇼핑몰 창업 등 해외직판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국내기업도 증가했지만, 복잡하고 까다로운 판매 절차를 이유로 해외진출을 포기하는 기업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주)티쿤글로벌은 국내 기업이 해외 사이트를 구축,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네트워크 환경과 구매 프로세스에 맞는 웹·모바일 사이트 개설을 비롯, 현지 결제 및 정산 시스템 도입 등 판매에 필요한 시스템 전반과 현지 법인 역할을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외에서 국내 사이트로 직접 접속하거나 해외 쇼핑몰에 입점해있지 않아도, 해외 고객들이 현지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처럼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해당 국가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결제시스템을 도입해 결제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배송 기간도 최단 24시간밖에 걸리지 않아 해외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용금액 또한 합리적이다. 계약금은 100만원(부가세 별도)이며, 매출 발생 시 배송비를 제외한 상품 판매가의 8%를 수수료로 지급하면 된다. 해외 원어민 CS와 웹디자이너 2인 채용과 광고 비용, PG(결제 대행) 이용료, 전화 설치 및 사용료는 별도다. 
 
현재 티쿤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기업은 패션·잡화, 수공예, 인테리어, 포장재료, 인쇄·판촉물 업계 등으로 다양하며 티쿤을 통해 일본, 싱가폴, 인도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티쿤 이용사의 연간 매출 또한 2015년 19개 업체 2억 2천만엔(한화 22억 4000만원), 2016년 38개 업체 4억 9천만엔(한화 49억 9000만원)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쿤글로벌 관계자는 “해외에서 국내상품을 직구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그 과정이 복잡해 판매하는 기업과 해외 구매자 모두가 불편한 것이 사실”이라며 “해외창업, 쇼핑몰 창업, 일본 쇼핑몰 창업 등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해외직판에 최적화된 티군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한기자]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774053&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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