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눔] 티쿤 정현경 인도 법인장 내정자가 생각하던 아이템

• 신발 : 수요 많고 제조사 별로 없음 
• 모기장 : 품질 불량 
• 빨래 건조대 : CJ 히트상품. 현재 많은 제품 출시로 경쟁 심함 
• 콘크리트 못 : 한국 제조 특화 
• 사포 : 한국이 초경 금속이나 인조 다이아몬드 제조 기술 특화
• 액세서리 : 수요 많음. 
한국에서 디자인을 하고 부품을 가져와서 인도에서 제작하는 것 도 방법 
• 가방 : 여성 의복이 현대화되고 여행이 많아지면서 패션용 가방 수요 증가 
• 여성 생리대/물티슈 :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인도에 살면서 13년째 사업을 하고 있고, 작년에 인도에서 17억 원 매출을 올린 경험자가 생각해보던 것이니…… 생각하는데 참고만 하는 겁니다.

티쿤은 일단 플라스틱 용기만 팔려고  합니다.

별 문제가 없으면 인도향 플라스틱 용기 사이트는 10월에 오픈합니다.

13억 시장. 같이 개척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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