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해외직판·쇼핑몰창업, 온라인 플랫폼 ‘티쿤’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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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해외직판·쇼핑몰창업, 온라인 플랫폼 ‘티쿤’으로 해결

2017.07.10 18:08

일본에 쇼핑몰 창업을 한 국내기업 ㈜황소와나비(대표 민병래)는 해외직판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티쿤을 통해 해외진출에 성공했다. 국내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경우 법인 설립부터 웹·모바일 사이트 개설, 결제·배송·정산 시스템 등 까다로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티쿤 이 모든 과정을 대행했기 때문이다.

티쿤은 국내 기업이 해외 사이트를 구축,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쇼핑몰의 현지화는 물론 운영 지원, 마케팅 지원, 배송 대행까지 다양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해외에서 국내 사이트로 직접 접속하거나 해외 오픈 마켓 등에 입점한 역직구 방식보다 결제 과정이 편리하고 배송이 빨라 해외 구매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티쿤을 통해 일본에 자석상품 전문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황소와나비
티쿤 관계자는 “해외창업, 쇼핑몰창업 등을 위해 해외 사이트를 구축하는 경우 현지 네트워크 환경과 구매 프로세스 등 다양한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며, “티쿤은 7개 해외 직영사이트 운영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을 비롯해 현지 물류, 결제, 정산 등 판매에 필요한 시스템을 지원해 체계적인 현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소와나비 관계자는 “일본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면서 그 과정이 복잡하고 배송과 관련한 관세, 부가세, 무역절차를 비롯한 교환, 환불 등 까다로운 과정이 많아서 머리가 아팠다”며 “하지만 티쿤 서비스에서 이 모든 과정을 대행해주니깐 생각보다 쉽게 창업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티쿤은 현지 결제·정산 시스템과 현지 배송시스템 도입해 국내 기업이 해외직판 쇼핑몰을 오픈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쇼핑몰 관리와 마케팅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지원한다. 기업은 해외 고객을 응대할 CS 1명과 웹디자이너 1명을 채용하고 매출 향상을 위한 마케팅 방법만 고민하면 된다. 

티쿤 서비스는 이용 계약금 100만원(부가세 별도)으로 저렴하다. 매출이 발생하면 배송비를 제외한 상품 판매가의 8%를 수수료로 지급하면 된다. 해외 원어민 CS, 웹디자이너 2인 채용과 광고 비용, PG(결제 대행) 이용료, 전화 설치 및 사용료는 별도다.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0/20170710021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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